항목을 누르면 해당 내용을 읽을 수 있어요
우리가 믿고 가르치고 실행하는 것을 — 공개적으로 간증합니다.
우리의 신앙과 입장, 사명, 소망은 아래와 같습니다.
영원부터 영원까지 — 하나님의 구속과 경륜의 흐름을 따라 믿습니다.
영원 전부터 ↓
↓ 영원까지
성경이 부르는 이름은 '목사'가 아니라 '장로'이기 때문입니다.
성경의 가르침에서 벗어난 한 걸음이 거대한 제도가 되었습니다.
우리는 교단이 아니라, '대전에 있는 교회'입니다.
성경적 교회는 세 가지를 요구하며, 그 노선은 교회사로 흘러왔습니다.
신약의 계시에 의하면, 성경적인 교회가 세워지는 데는 다음이 요구됩니다.
시대별 주요 인물과 활동을 따라 그 노선을 봅니다.
한 도시에는 한 교회 — 이것이 신약의 본입니다.
'예언'이 아니라 — 하나님을 위해, 하나님을 말해 내는 것입니다.
고린도전서 14장의 '예언'은 주로 예견을 뜻하지 않기에, 부득이 신언(申言)이라는 용어를 씁니다. 신언에는 세 가지 의미가 있습니다.
다르지 않습니다 — 우리는 그것을 '아침부흥'이라 부릅니다.
이를 위해 「아침마다 부흥되는 말씀」 교재를 사용합니다.
다른 찬송이 아니라 — 진리·생명·체험으로 업그레이드된 찬송입니다.
특정한 사람만이 아니라 — 모두가 함께 부르기 때문입니다.
성가대 조직은 신약시대가 아니라 후대에 형성된 실행입니다.
회복해 온 진리와 체험을 본문과 각주에 결정화한 성경입니다.
초기 주님과 사도들이 세운 교회에는 십자가가 없었습니다.
교회 안의 십자가는 초기 교회의 것이 아니라, 후대에 차츰 들어온 것입니다.
형식보다 — 참되게 갈망하는 마음이 중요합니다.
적어도 한 주의 첫날에 — 성경의 본을 회복합니다.
'부르다'(에피칼레오)는 — 들리도록 외쳐 부르는 것입니다.
한 시점의 사면이 아니라 — 네 방면으로 진행되는 구원입니다.
핵심은 — '구원이란 무엇인가'입니다.
하나님의 완전한 구원은 두 부분으로 이루어집니다(회복역 각주 요지).
그렇습니다 — 진리는 한 사람에게만 갇히지 않습니다.
신약에서 가장 높고 거룩한 호칭이기 때문입니다.
광범위한 연구 끝에 — 이단이 아니라는 결론이 내려졌습니다.
서로 다른 세 주체가 광범위한 기초 연구를 실시했습니다.
분열이 아니라 — 합당한 위치로 돌아가는 것입니다.
잃어버린 것을 본래 자리로 — 그리스도와 교회의 회복입니다.
회복은 20세기에 시작된 것이 아니라, 종교개혁 이래 여러 단계를 거쳐 왔습니다.
유일한 머리는 그리스도이십니다.
성경에 없는 — 이교의 절기에서 유래했기 때문입니다.
삼일 하나님을 사람 안으로 — 분배하시는 것입니다.
중앙 본부가 없습니다.
함께 누리고, 함께 공급합니다.
말씀으로 기도하며 — 말씀을 영의 양식으로 누립니다.
영이신 그분을 — 말씀으로 받아들이는 것입니다.
결코 아닙니다 — 삼위 양식론은 이단입니다.
주님이 우리를 받으셨듯 — 우리도 모든 믿는 이를 받습니다.
머리이신 그리스도 아래 — 함께 누리는 몸의 생활입니다.
언제든 환영합니다 — 가까운 지역으로 오십시오.
이 항목은 곧 Q1과 같은 인포그래픽 스타일로
정성껏 추가될 예정이에요.